'아주 보통의 행복'에 대한 이야기

'아주 보통의 행복'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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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르파티
2024.11.02조회수 7회


주말 평온한 아침 시간속에, 잠든 아이를 보며 행복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이렇게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을 수 있는 작은 조각들이 모여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최인철 교수님의 '아주 보통의 행복'을 다시 펼쳐보며, 잊고 있었던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되새기며 하루를 열었다.

행복은 목표가 아니라 과정이다

행복을 단순히 목표로 삼기보다는 일상 속에서 작은 기쁨을 찾고, 관계를 소중히 여기며,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완벽한 행복은 없다

모든 사람은 결핍과 갈등을 경험하며 살아가며, 이러한 어려움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이다.

행복은 비교의 대상이 아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며 나를 평가하는 것은 행복을 앗아가는 지름길이며,

자신만의 기준으로 행복을 정의하고, 스스로를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은 연습이 필요하다

행복은 하루아침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노력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자신에게 맞는 행복 방법을 찾아나가야 한다.

흡족

흡족(洽族)은 자기만의 기준으로 삶을 사는 사람들이다. 흡족(洽足)한 상태란 자신의 기준으로 판단했을 때의 충만함을 의미한다. 우리의 삶이 만족스럽기는 해도 그리 흡족하지 않은 이유는 타인의 기준을 버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 최인철, 『아주 보통의 행복』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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