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미국 주식의 가치평가 방법(index DCF) by 다모다란 교수




미국주식은 지금 얼마나 과대평가 되어 있을까? (월가아재 시즌3 - 62편)
미국 주식의 인기는 절정, 달러원 환율에 의한 환차익도 커짐
다모다란 교수의 미국 주식 평가
미국 주식의 성과
1928년부터 2024년까지 연평균 수익률 11.79%, 중위 수익률 14.82%
2024년은 24.88%, 누적 2년 수익률은 57.42% -> 역대급 강세장
채권 수익률과 비교하면 더욱 괄목할만한 성과
미국 주식은 과대평가 되어 있을까?
PER로 평가할 경우 높은 편 -> 데이터의 맹점을 고려해야 함. 10년간 과대평가 구간이었음.
Earnings yield = PER의 역수 -> 미국채 대비 Ey를 비교하여 평가해야 됨.
Ey를 10년물 채권의 수익률과 비교해서 평가해야 되지만, 이 또한 평가 기준이 될 수 없음
Ey의 값을 보정해주는 작업을 해줘야 됨
너무 경직적이고, 수동적인 값을 통해 Ey를 계산하기 때문에 성장하는 기업의 동적인 역량(이익 등)이 반영되지 않음
따라서 배당 및 자사주매입의 할인값을 현재가치로 산정해서 계산해줘야 됨 -> 내재 기대수익률
다모다란 교수의 계산에 의하면 내재 기대수익률은 8.91% -> 무위험 수익률 4.58%(미 10년물) 제외 할 경우, 주식의 리스크 프리미엄은 4.33%
이는 장기평균 대비 높지 않은 값
인플레이션, 무역 마찰 등의 변수를 함께 고려해야 정확함
이를 종합적으로 계산할 경우, 현재 주식의 가치가 과대평가 되었을 확률은 80%
Valley ai 플랫폼에 가치평가 섹션에서 가정을 통해 계산 가능 (index DC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