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내 삶을 돌아보면 우선순위가 없다
감정적으로 하고 싶은 것이 1순위이다
밥 먹고나면 설거지가 당연히 바로 따라와야 하고
옷감이 쌓였으면 빨래부터 해야한다
근데 유투브 보랴 계좌 쳐다보랴 차일피일 미루다 닥쳤을 때 급하게 처리하다보니
집은 어느새 더려워져있고 나는 정신없는 사람이 되어있다
가장 싫은 점은 해결해야 할 큰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은채로 나와 같이 살아가는 것이다
내 삶의 1순위는 건강이고
2순위는 주변 사람들이다
유투브 숏츠, 게임, 웹툰 따위가 아니라 말이다
10시 전에 자자. 그냥 자자
하루에 1시간은 유산소 운동을 하자. 그냥 하자
어렸을 적 학원 숙제하듯이 우선순위에서 위쪽에 위치한 것들은 그냥 하자
다같이 볼 수 있게 공개로 올릴거다. 쪽팔려서라도 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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