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역사에 대해 잠깐 알아볼 때 중동의 나라들은 자기들끼리도 적대적으로 싸우고, 외부에 대해서도 적대적으로 싸운다는 생각을 했다. 포인트는, 자기들끼리도 의견 일치가 쉽게 되지 않는다는 것.
과거 팔레비 왕조 때도 다 끝난 줄 알았는데 갑자기 혁명이 일어나더니 미 대사관 인질극이 벌어졌었다.
이란 내부에서도 말이 바뀌고, 하루만에 손바닥 뒤집듯 너무 쉽게 널뛰기하는 걸 보며, 걍 이 이벤트랑 상관없이 지속될 흐름에만 베팅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1. 비중동 원유 개발수요
2.중동 방산투자
3.중동, 특히 사우디의 탈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