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보니 이번 전쟁에서 각 국의 언론사들이 사실을 전달하기보다는 자기들의 입맛에 맞는 여론을 조성하려는 것 같다. 물론 어느정도 그러고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번엔 누군가는 대놓고 거짓말을 하는 중인듯 싶다.
미국 측에선 계속 "이란이 협상에서 양보 잘 할거니까 걱정하지마. 우리가 유리해" 하며 시장을 안심시키려하고
파키스탄은 "얘들아 얘네 둘 화해한다? 진짜 할거야. 흥분하지마 다들. 침착해"
하며 주변 정세를 달래려하는 듯 보인다.
그리고 이란은....
"4달러"
하고 있는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