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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embed/-Pfsu1_d0-k?si=0yik_h6x4BYV2O4l
기본적으로는 차입금을 의미
차입금에는 은행대출, 회사채, 리스 등이 있음
이 차임금들의 이자를 관측하면 된다. 각 요소들의 가중평균 차입이자율을 구해서 쓴다.
그런데 차입을 할 때에는 일반적으로 신용만으로 대출을 받지는 않음
회사 자산 중 일부를 담보로 내놓거나 대표자의 연대보증 등으로 신용을 보강함
신용을 보강하면 이자율이 더 낮아짐
하지만 타인자본비용에 사용할 이자율은 이러한 신용보강 전의 이자율을 필요로함
또는 이 회사의 신용등급에 맞는 채권 수익률을 적용할 수도 있다.
이부분은 매일 수익률이 집계됨
일반적으로 타인자본비용은 자기자본비용에 비해 작다.
리스크도 적고 기대수익률도 적음
이렇게 구한 타인자본비용 (Kd) 은 기업에게 이자비용에 해당한다.
영업외비용의 일부이며 손익계산서 상의 세전이익에 포함되어 있는 비용
이자비용이 높으면 세금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이제 구해진 타인자본비용 (Kd) 에서 법인세를 적용해서 Kdt 를 구한다.
(1-법인세율)을 곱해주면 된다.
예시> 타인자본비용이 5%이고 법인세가 20%라면 5( 1 - 20%) 가 되어서 4%가 최종 Kdt 가 된다.
잉렇게 구해진 Kdt 는 Ke 와 가중평균해서 가중평균자본비용 (WACC) 을 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