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모르겠습니다.
힘듦을 빙자한 자랑이라고 비난하셔도 좋지만, 사실 개인 투자자로서 주변에 이런 이야기 해봤자 좋을거 없다는 거 알기에 여기에라도 이야기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요.
2021년부터 해오던 골드·실버 실물 자산 투자가 최근 성과가 매우 좋습니다.
아마 내 인생에 이런 기회가 다시 올까 싶을 정도입니다.
21년, 22년 당시에 뭐에 홀렸는지 원자재 사이클이 반드시 올 거라는 믿음으로 사뒀는데, 요즘은 잠이 안 오네요.
원래는 포트폴리오의 30% 내외였는데, 그동안 주식으로 나름 소기의 성과도 거뒀고 투자 원금도 돈이 생기는 대로 최대한 투자 계좌에 넣었지만, 현재 귀금속 비중이 70%를 넘어가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리밸런싱을 해야 하는데, 강한 추세에 따른 탐욕 때문인지 정신이 사납고 잠을 자주 깨네요.
혹시 투자금이 퀀텀 점프하듯 자산이 늘어나던 시기에 수익률을 안겨주던 상품을 처분하거나 리밸런싱했던 경험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