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한 3년?) 단기 트레이딩 중이다.
AGQ인가? 은 선물 2배 레버리지로 롱으로 진입해볼만하다는 근거를 가지고 들어갔다.
큰 이유는 없다 과대낙폭으로 인해서 되돌림을 어느정도는 줄것이라는 기대감이다.
평단은 138이다.
금액은 나의 전체 포트폴리오의 8%이니 단기트레이딩으로 나한테는 꽤 큰금액이다
간만에 1분에 몇백만원씩 움직이니 손가락이 덜덜 떨린다.
나는 코인으로 투자를 제대로 입문해서 이 감각을 아는데 이건 정말 큰 변동성이 있고 추세가 한쪽 방향인데 급격하게 조정이 들어갈때만 해볼만한 트레이딩이라고 생각한다.
오늘은 운동이고 잠자긴 힘들다.
저번주에 해놓은 금요일 들어간 코스피 곱버스는 한동안 들고 갈 생각이다.
안하기로 한 나쁜짓을 오랜만에 다하는걸 보면 절제의 우위를 잃은것 같은데 그때와 지금은 조금 다를거라는 기대감을 가져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