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근황 정리
실물 실버의 40%를 저번주 금요일부터 어제까지 정리를 완료했다.
원자재싸이클이 1970년부터 1980년까지 장기채금리 상승과 함께 계속 되었던 것에 대한 배팅이이였는데 한동안 너무 급등한 감이 있어서 포트폴리오 조정이 필요했다.
아직 원자재 빅사이클에 대한 기대감을 놓은건 아니지만 실버를 금으로 교환하고 일부는 현금으로 정리했다. 투자 원금을 이미 빼고도 남으니 남은 것에 대한 것은 정말 30배 상승한 10년 싸이클에 대한 기대감에 내버려 둘 생각이다.
계좌에 있던 달러로 변동성이 높을때 레버리지 종이은으로 데이트레이딩을 꽤 재미를 보고 마쳤는데 이렇게 떨어지는거 보니 또 들어가고 싶은 욕망이 드는데 저번보다 훨씬 규모를 낮춰서 롱포지션으로 스윙트레이딩을 해볼만한 구간으로 보인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비트코인발 금융쇼크가 오는것인데 이것을 과연 연준이나 정부가 대응 할 수 있을까? 이미 너무 많은 레거시금융들이 코인과 엮여있어 겁이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