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에 코스피 전부 매도 하고 화요일 오전에 곱버스 들어간걸 전부 털고 나왔습니다.
5400부터 숏포지션 시도하면서 잃었던 돈을 전부 돌려받았지만 정산해보니 남는것도 별로 없네요.
숏포지션 하지말자고 글까지 적었는데 똥개가 개똥을 못끊는지 화요알 오전에 또 해버렸는데 결과는 좋았지만 스스로에 대한 기준이 사라진것 같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오늘 장끝나기 전에 네이버와 카카오뱅크를 조금 담았습니다.
제 생각지만 부동산에서 주식시장으로 머니무브는 절대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작년에 가장 후회한 행동이 2800에서 너무 적게 산것이였는데 이번엔 떨어지는 칼날에 손을 베이더라도 꾸준히 분할 매수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