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특히 올해 1월에서 2월 말까지 우리 시장을 지배해 온 내러티브가 무엇일까요?
과도한 편향이나 시간을 앞서 과대 반영된 것은 장기 홀드의 이유가 되고, 가격 조정이 되니 헛된 생각으로 판명된 것들은 지워 나가며 전략을 수정할 수 있는 적절한 시점인 것 같네요.
우선 제가 생각하는 지배적 내러티브는
1. 전 국민이 부동산으로 돈 버는 시대는 끝났다. 쌓였던 부를 저장하거나 유용하게 불릴 방법은 주식이 최선이다.
2. 한국의 반도체는 그동안 너무 저평가되어 왔다. 인공지능, 로봇 등 미래의 먹거리는 반도체가 기본이며, 한국의 반도체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훌륭하다.
3. 주가와 기업의 이익이 다르게 평가되는 기업 오너들 위주의 상법은 개정될 것이며, 오너들도 주가 부양에 힘쓸 것이다.
작년에 시작한 코스피의 기세가 아직 몇년은 더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어떤 네러티브로 매수하고 홀딩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