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reFin 후기
일론 머스크도 언급했듯 최근 교육 추세인 "우선 저지르고 틀린 걸 확인한다"는 방식에 CereFin이 정말 최적입니다.
사실 재무제표의 방대한 정보량에 치여 '에라 모르겠다, 그냥 살래' 했던 적도 종종 있었습니다.
하지만 CereFin과 함께하니 더 자세히 묻게 되고 꼼꼼하게 보게 되네요. 오토파일럿이라는 좋은 길잡이가 있지만, 지주사나 은행 등 특수한 회사를 분석할 때는 기본 문항만으로 아쉬운 부분이 있었거든요.
물론 그 부분도 노오오력 해서 커버해야되지만 cerefin이 있으면 더 쉬워집니다.
가령 "은행 부실 여부를 잘 알려주는 지표가 뭐야?"라고 물으면 핵심 지표를 짚어주고, 현재 보는 페이지에서 어떤 부부을 보면 됩니다. 까지 해주니 "그럼 이 지표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줘" 혹은
"혹시 유사기업은 어느정도 수준이지?" 까지 자연스럽게 확장이 됩니다.
얼른 정식 출시해서 항상 썼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