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alley Ai에서 처음쓰는 기업분석글입니다.
퍼스트솔라 분석에대해 색다른 견해를 가지고 글을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께 고견과 저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자 작성합니다.
주식을 배우고있는 주린이 입장에서, 글에대한 비평은 언제나 반깁니다.
분석글이지만, 주요한 포인트가아니면 기업에대한 설명은 하지않고 지나가도록하겠습니다.
퍼스트솔라 기업은 태양광 제조 미국 기업입니다.

9월 25일 현재
PE= 21.86
FWDPE = 11.6
MARKET CAP = 26.02B
INCOME = 1.2B
Sale= 3.76B
EPS Q/Q = 104.33%
gross margin = 45.59%
PEG=0.37
말도안되는 괴물같은 스탯을 보여주고있습니다.
지금만그런것인지, 앞으로도 그럴것인지 확인해보겠습니다.
5년간 받았던 평균 FWDPE는 21.34입니다.

퍼스트솔라의 EPS성장률부터 확인하겠습니다.

60%대의 EPS 성장률을 보여주고있습니다. 마치 엔비디아의 모습을 보는것 같네요.
25년정도되면 11배의 PE를 받고, 26년 7배 정도의 PE가 됩니다.
미국기업치고, 높은 EPS 성장률대비해서, 받는 벨류에이션이 턱없이 낮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까지 분석하고 기업에대해 공부를 진행했었는데
굉장히 흥미로운 내용이 발견됬습니다.
기업의 기술과 산업에대한 생각은 별개로 이 기업의 영업이익의 60%는 현재 보조금입니다.
이게 제 기업분석의 포인트입니다. 바로 보조금!
퍼스트솔라는 IRA혜택을 최대혜택을 받고있는데, 이 퍼스트솔라가 받는 보조금을 알아보겠습니다.
23년기사입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80113344857754
WSJ은 퍼스트솔라가 받을 정부 보조금을 올해 영업이익 추정액의 90%에 가까운 7억1000만달러(약 9070억25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퍼스트솔라는 생산 세액 공제를 통해, 생산하는 W당 0.17c 보조금을 받게됩니다.. 45x credit


2024년 상반기에 Fiserv는 First Solar가 2023년에 미국에서 생산한 PV 웨이퍼, 셀, 모듈에 대해 축적한 세액 공제 1달러당 96센트를 지불할 ...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재밌게 읽으셨다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