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7일자 하워드 막스의 메모 "On bubble watch"

나만두
2025.03.11조회수 7회

나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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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인생을 살기 위해 삶을 낭비하지 말자.


https://www.oaktreecapital.com/insights/memo-podcast/on-bubble-watch
하워드 막스는 25년 전 기술주 버블에 대해 경고했던 자신의 메모("bubble.com")를 회상하며, 현재의 시장 상황이 또 다른 버블인지에 대한 논의를 펼칩니다. 그는 버블을 단순한 숫자나 지표로 정의하기보다는 투자자의 심리적 상태로 정의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특징들이 버블을 나타낸다고 말합니다.
극단적이고 비이성적인 낙관주의
특정 기업이나 자산에 대한 맹목적인 숭배
뒤처질까 두려워하는 심리(FOMO)
"아무리 비싸도 사야 한다"는 심리적 확신
막스는 최근 몇 년간 미국 주식시장(S&P 500)의 상승을 이끈 "Magnificent Seven(놀라운 7개 기업: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엔비디아, 메타, 테슬라)"에 주목합니다. 이들 기업의 시가총액 비중은 역사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며, 미국 주식이 세계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기록적으로 높습니다.
그는 과거의 사례(니프티 피프티, TMT버블, 서브프라임 모기지 등)를 들어 다음과 같은 교훈을 강조합니다.
중요한 것은 "무엇을 사느냐"가 아니라 "얼마를 주고 사느냐"이다.
아무리 좋은 자산이라도 지나치게 비싸지면 위험해질 수 있다.
새로운 기술이나 혁신은 종종 과대평가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