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쁘다.
그런데 투자 실적은 나쁘지 않은 것 같다..
만약 내가 전업 투자를 했다면 지금 수익률을 낼 수 있을까?
어쩌면 세상의 잡음에 더 민감해져 혼란을 겪지 않았을까.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언제나 고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