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가격이 상승하면
이제는 '보유자의 영역' 이라는 말을 종종 하는데,
이 말은 그냥 '나는 잘 모른다' 는 말을 그럴 듯 하게 하는 것이다.
'겁나서 못사겠다'는 말 아닐까요 ?
말이 그렇다는 거죠 ㅎㅎ
그런데 전문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저 말을 쓰면 뭐 어쩌라고 느낌은 들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