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증권(STO) 법제화 이후 미래 모습 예로 자주 등장하는 예시가
"원베일리 1주 주세요" 같은,
고가 아파트 토큰 거래, 실거주와 투자 분리 예시 인데요.
특히 개별 주거용 주택에 대해서는 관리와 비균질성 문제 등으로 RWA화가 힘들고 니즈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
왜 많은 컨텐츠 들에는 아무 거부감 없이 주거용 주택의 STO 거래를 예로 들고 있을까요?
제가 생각지 못하는 방안이 이미 있는 것일까요.

토큰증권(STO) 법제화 이후 미래 모습 예로 자주 등장하는 예시가
"원베일리 1주 주세요" 같은,
고가 아파트 토큰 거래, 실거주와 투자 분리 예시 인데요.
특히 개별 주거용 주택에 대해서는 관리와 비균질성 문제 등으로 RWA화가 힘들고 니즈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인데,
왜 많은 컨텐츠 들에는 아무 거부감 없이 주거용 주택의 STO 거래를 예로 들고 있을까요?
제가 생각지 못하는 방안이 이미 있는 것일까요.

음.. 월세의 개념으로 볼때는 말이 될 수 있겠다 싶은데 관리, 소유, 운영을 누가 대리해줄 것인가는 난관이 있을 것 같네요.
etf 수수료처럼 운영비를 청구하고 운영사의 수익성과 인프라를 보고 그 운영사의 세입자가 될지, 토큰 투자를 할지 결정하는 방식이 될 것 같기도 하네요 ㅎㅎ

왜 STO를 해야하는지, 하면 뭐가 좋은지에 대한 고민없이 STO를 이야기하니까 주거용 주택의 STO를 예로 드는 것 같습니다. Manny 님처럼 곰곰이 생각해보면 문제가 한두개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