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터 Max 1달간은 나도 개미 군단에 합류 하기로 마음 먹었다.
오늘 종가에 모멘텀과 Forward 대비 싸다고 판단하는 종목을,
반도체&금융주 전반에서 골라 종가 10분이 부족할 만큼 넓혀서 매수 하였다.
지금 주요 하락 요인은 유가 급등/수익 실현? 정도 밖에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이것 뿐이라면 배팅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다.
(물론 그 외 한 100가지 부수요인이 있긴한데 지금은 무시 ㅇㅇ)
이번 이벤트로 하락해봐야 20%-30% 일텐데 떨어지면 계속 사지 뭐 라는 생각이 든다.
심지어 시클리컬 하락이어도 1-2년 보면 분할매수할 종목이 꽤 생겼다는 생각 든다.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르겠지만 마음이 편하다.
아직 2026년 수익률이 아직 꽤 높아서 일까.. 상승에 중독 되서일까..
국면 하락이면 피해야 겠지만 지금은 아닌 것 같다.
아침에 오늘 쳐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바이오(갑자기?)와 조선이 올라줘서 종가 기준 -1.48%로 충격은 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