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리
구독자 11명구독중 51명
빈손에 뭐라도 쥐어보려고 아둥바둥 노력해보는 사람
주식이라는게 열심히 배워서
나름대로의 가치평가를 능숙하게 할수 있다고 하더라도
내가 돈을 벌수 있다는 확실한 우위를 보장받을 수 없다는게
참 힘드네.
"항상 확률의 우위에 서있는지 스스로를 점검하고
비중을 적정하게 싣기위해서 내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고
그리고 그것을 꾸준하게 해 나갈수 있는 자만이
결국에는 승리하는 곳이다."
라고 할줄 알았지?
어쩌다 운이좋아 한방에 몰빵쳤는데 그게 대박쳐서
팔고 떠난사람이 승리자가 될 수도 있는곳이 투자시장.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오늘도 무언가를 잡고자 손을 휘적휘적 거리는 무서운곳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