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위고비등을 찬양하는 글들이 종종 보면서 드는생각
과연 자연의 흐름을 비트는 역사가 그리 길지 않은 약물이
부작용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드는군요.
항상 순리대로 흐르는것을 비틀때는 뭔가 그에 따른 부작용이 따라오기 마련인데 말이죠.
궁금하군요 인류의 역사에 식량의 풍족의 역사가 짧아서
비만이란 질병이 생겼듯이
비만의 역사가 짧은와중에 다이어트약이 생겼는데
과연 그 역사가 짧은
다이어트약은 또 어떤 결과를 낳게될지..
세상은 인과율.. 등가교환..돌고도는..
문득 생각이 들어 끄적여놔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