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더 발전해 가고있다.
점점 더 다들 전문가 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점점 더..
..
이젠 누가 진짜 사람인지 모르겠다..
어떤글이 정말 심장이 살아 뛰고 피가 흐르는 뇌속에서
뜨겁게 튀어나온 지식인지 모르겠다
..
사람 냄새..
사람 냄새 나는 글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
직접 만나서 안아보고 꼬집어 보고 온기를 느껴야
내가 살아있고
너도 살아 있음을 느끼는 시대가 오는것인가
..
(이런저런 글을 읽다 문득 스친 무서움에 남긴글..)

점점 더 발전해 가고있다.
점점 더 다들 전문가 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점점 더..
..
이젠 누가 진짜 사람인지 모르겠다..
어떤글이 정말 심장이 살아 뛰고 피가 흐르는 뇌속에서
뜨겁게 튀어나온 지식인지 모르겠다
..
사람 냄새..
사람 냄새 나는 글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
직접 만나서 안아보고 꼬집어 보고 온기를 느껴야
내가 살아있고
너도 살아 있음을 느끼는 시대가 오는것인가
..
(이런저런 글을 읽다 문득 스친 무서움에 남긴글..)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합니다. 누구나 다 전문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이제 전문적인 글을 쓰는 사람이 살아남을 수있을까 싶어요. 서점에선 비문학이 아예 안 팔린다고 합니다. 이미 좋은 글이 넘쳐나거든요.
저는 그래서 결국 피지컬의 세계로 넘어가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피지컬의 세계라 함은 어떤것을 이야기 하시는걸까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