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말이죠 지금 이렇게 애매한 조약으로
호르무즈 잠깐 열렸을때 앞으로 상황이 불투명해서 비축유 그동안 비워졌던거 급하게 채우려고 할꺼 같은데 말이죠.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저라면 말이죠 지금 이렇게 애매한 조약으로
호르무즈 잠깐 열렸을때 앞으로 상황이 불투명해서 비축유 그동안 비워졌던거 급하게 채우려고 할꺼 같은데 말이죠.
여러분 생각은 어떠세요?

단기간 수요가 폭발하지 않을까요?

채우려고 하는데 선사들이 적극적일지 모르겠네요 또 묶이는 경험을 하고싶진 않을테니

하긴 저라도 다시들어가기 싫을듯.. 운항료 보험료 치솟겠네요. 한동안 통행량도 딱히늘지 않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