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추구하는 것은 영속적인 것이다.
영속적이라는 것은 반복, 지속 가능한 것이다.
Trading의 '결과'로서의 '손실'은 잘못된 것이 아니다. 당연한, 자연스러운 것이다.
반대로 '결과'로서의 '수익'이 옳은 것도 아니다.
영속적이지 못한 '행위'는 명백한 잘못이다.
Trading은 필연적으로 반복 시행의 연속이다.
반복, 지속 가능하지 못한 '행위'의 결과는 필연적으로 '파멸'이다.
나의 Trading은 영속적인 것이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명확한 원칙(명확하나 옳지 않을 수 있다.) 그리고 원칙을 준수할 강력한 의지가 필요하다.
지금 당장 내가 세우는 원칙이 옳지 않아 '행위'의 영속성을 답보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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