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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장은 이 속담에 걸맞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다. 하락이 시작되자 한창 상승할 때는 비교적 주목 받지 못했던 시장의 견해들이 주목 받기 시작한다. 빅테크의 AI 투자가 이제 신용으로 이어지면서 출혈 전쟁이 심화되기 시작했고 퀀텀 테마주들과 조비, 희토류 원전 등등 쓰레기 미래의 가치와 스토리텔링으로 비정상적인 가격을 유지하던 버블 주식들의 가격이 안정화 되고 있다. 비트코인 역시 시장 sentiment는 최악인 상황이다. SNS 알고리즘은 전부 시장의 부정적 견해를 먼저 띄워주고 있다. 셧다운이 끝났고 그 여파가 남아 아직 좀더 출렁이거나 더 큰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겠지만, 어떤 시나리오든 ...

비슷한 견지로 현재 부정적 견해의 근원인 12월 금리인하 확률 부분의 개선이 나타난다면 숏스퀴징으로 러셀2000, 비트코인 단기 롱포지션 계획 구상중이었는데 기준점도 구체적으로 적어주신 매매기록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도 디테일한 부분을 더 체크해봐야겠습니다. 좋은 글 공유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