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i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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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 + 가정에 충실하다보니 투자에 에너지 쓰는게 점점 힘에 부치네요
정신적, 신체적 체력이 떨어지는게 느껴지다보니
뉴스,공부, 코스피장, 미장 모니터링 하며 하루종일 투자에 얾매이는 방식에
한계를 느낍니다. 이럴때 어떻게 투자방식을 변경하거나 비중을 줄여서
에너지를 보존할수 있을까요?
올1월2일 투자시작하며 3개월 올인하다 4월에 한달 푹쉬었던적이 있는데
(미리 나와서 손실은 피했지만 하방에 못주워서 아쉬었던.. )
또 그렇게 쉬고싶은데 지금 장은... 요동을 치니 가만둘수가 없네요.

저도 본업이 있어서 투자는 퇴근 후나 주말에 하고 있습니다. 투자에 에너지를 적게 쓰려면 인덱스 투자나 올웨더 같은 정적자산배분을 하면 됩니다. 개별주에 관심이 있다면 버핏 스타일의 중장기 투자를 해야죠. 지금 오르는 종목을 찾기보다, 소위 촉매가 작용하면 많이 오를 종목을 미리 담아놓으면 뉴스에 연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