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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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중)
증시와 유동성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면 투자와 소비가 증가한다. 이에 따라 기업의 수익성이 개선되고 증시가 상승한다.
그렇다면 유동성이란 무엇일까? '돈이 많이 풀려있다'는 표현은 추상적이다. 따라서 여러 지표를 통해 현재 유동성 상태를 확인해보고자 한다.
주요 지표는 아래와 같다.
M2(광의통화)
M1은 보통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유동성을 가진 통화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현금, 요구불예금(보통예금, 당좌예금)
즉시 통화화 하여 사용할 수 있는 통화이다.
M2는 M1에 더해 일부 시간이 걸릴지라도 단기적으로 빠르게 현금화 할 수 있는 통화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2년 만기 저축성 예금 또는 빠르게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이 이에 해당된다.
일반적으로 M2 는 시장에 얼마나 돈이 풀려있는가의 지표 중 하나로 활용된다. 즉, 시중에 돌아다닐 수 있는 '돈의 총량' 으로 나타낼 수 있다.
RP
RRP
TGA 잔고
연준 국채 보유 잔고
시중 은행 지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