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명운은 이미 국가레벨에 올라섰다. 미국이 망하지 않는한 AI산업은 무적이다.
모르는 이가 없다. 수급지표도 과열까진 아니어도 상단을 가리키고 있다.
모두가 안다는것은 알파가 없다는 의미. 심리싸움의 영역이라는것이다.
조정의 타이밍을 잡는것은 신의 영역이다. 내가 ㅇㅇ를 맞췄다고 자랑하는 사람중에, 그걸 이어간 사람을 본 적이 없다. 그게 지속적으로 가능하다 한들 초능력에 가까운 감각일뿐, 범인이 구하고자 한다하여 얻을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보통 긴 시간 수급이 쏠린 상황에서 조정이 온다면 급락도 안오지만 그렇다고 v자반등을 하는 경우도 별로 없다. 인내를 갖고 기다리면 이지머니의 타이밍이 올 것 같다. 교과서적인 거래량 실린 쌍바닥 뭐 그런거..
잔파동을 먹어보려는 시도는, 타고난 감각이 있지 않는 한 정말 쉽지 않은 이야기다. 대개 가만히 있는것만 못한 결과를 낸다. 그러한 영역은 추론보단 감각의 영역이라 그렇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