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워시의 사상을 나름대로 이해하고 나서 든 생각
1. 오늘부로 본인은 케빈맘이 되었음을 선포한다. 사내대장부다운 곤조도 맘에 들고 치밀한 논리구조에 머리를 탁 침
2. 현재 전세계적인 개미들의 가열찬 투심과 같이 연계해서 바라보니 주식을 들고 있을 자신이 없다
3. 워시의 유동성회수 성향으로 인한 하락은 홍진채님이 말한 '연준의장길들이기' 정도선에서 끝나지 않을까? 중간선거가 있기 때문에, 또 뭐든 급격한 변동은 좋지 않기에 워시가 시장친화적인 발언으로 당근을 던져주지 않겠는가?=>10%이상 조정에 묵직한배팅을..?
4. 트럼프의 리미트가 풀리는 중간선거이후(+생각보다 올해 경제성장률이 좋을것 같은데, 관세만능론으로 치닫는다면..?<-이건 86번가의견), AI발전 이면에 있는 거대한부채, 관세전쟁에 앞서 전세계각국이 푼 유동성의 회수 등등이 겹치고 워시의 자아실현이 더해지고 그 위에 깔린 개미들의 매물대가 누른다면 끝없이 우상향하던 미국장에도 대한파가 올수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