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풀매수
쿠팡이 걸어온 길은 불가능의 역사였음. 모두가 엑시트를 노리는 상장이라고 폄하할때, 절대 흑자전환이 불가능하다고 이구동서으로 말할때, 블랙록과 손정의에게서 투자를 받고, 상장을 하고, 흑자전화까지 이루어낸것은 김범석의 궤를 달리하는 탁월한 경영능력에 있는것.
쿠팡의 해자는 전국망 물류센터와 그것을 효율적으로 운영하는 범킴체제의 경영효율성에서 나옴 이는 그 자체로 넘볼수 없는 해자임. 이는 곧 멤버쉽비용과 높은 중개수수료로 이어짐. 회사돈으로 와이너리 사고 외국맛집분점이나 내는 정용진 따위가 새벽배송 좀 풀어준다고 비벼볼 상대가 아님.
최근의 일들은 본질적으로 민노총과 명운을 함께하는 정치권의 드잡이질에 불과하며, 상남자 범킴은 케빈워시를 통해 한국에 압박을 가하는데, 많은 이들은 이를 어리석다고 비판하나 나는 이 지점에서 쌍따봉을 갈겼음. 그는 싸움을 아는 사람이고, 잘 헤쳐나갈것.
불매운동? 네 다음 유니클로 일본여행ㅋㅋ
솔직한 최대 근거 :
'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