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GC는 중앙지휘부가 붕괴 되었을때를 대비하여 독자적 작전수행능력을 준비해왔음. 지상군 투입 없이는 쉽게 분쇄되기 어려운 구조. 이렇다할 구심점도 없고 시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구조상 신권력은 IRGC의 지지가 필수적인데, 군은 그 특성상 유약한 지도자를 좋아하지 않음. 특히 지금상황에선 더더욱. 결국 강경파가 될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점. 그렇다고 오일이 대폭등하느냐.. 그러기엔 공급과잉이..또한 그건 트럼프의 반대편에 서는것.. 이란편에 있는 강한세력이 없다하나 호르무즈에서 민간선박을 괴롭혀줄 만큼의 힘은 있음. 트럼프가 보호카드 꺼낸지 12시간도 안돼서 다시 하락분 반납한것만 봐도..
뻔한소리지만 새지도부의 협상의지로 내려오고 다시 어디 공격했다고 튀어오르고의 반복일듯... 오름숏 하자니 강경파가 무섭고 내림롱하자니 공급이 무섭다. 별다른 구조가 떠오르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