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트럼프와 이란. 간극이 좁혀질수 없다. 협상은 불가하다. 트럼프의 카드는 없다. 시간은 이란의 편이다.
2. 때론 가격이 서사를 만든다.
시장은 효율과 비효율 그 사이 어딘가에 있다.
합의되지 않은 럭비공 같은 내러티브는 실제 그 가치보다도 가격의 흐름이 더 중요해진다.
가격이 서사를 전염시킨다.
3. 유가 대상승, 수요파괴, 사모펀드신용문제,홍해 호르무즈해협의 장기화
이것들의 결과값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더이상 핵심이 아니다.
주요지수가 지지없이 하락하고 있다. 그럴듯한 서사가 뒷배를 봐주고 있다. 비정상적인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당분간 전액현금 + 유가롱 지수숏 관점의 단기트레이딩만 시도할 계획이다.
여고생 파트라슈들은 빠져 있어라. 영웅과 호걸의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