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 좋은 거 사는 게 돈 아끼는 길이다..
심박수만 알면 되니까 샤오미 사야지 -> 심박수 가끔 말도 안 되게 튀거나 낮게 나옴. 심박계 센서 좋은 거 썼다는 화웨이 밴드 구매 -> 도대체 이해가 안 되는데, 운동 중 화면 켜 놓는 게 안 됨. 도시테..?? 아무리 설정을 찾아보고 업데이트를 기다려도 안 됨..
그리고 30/30*20세트 인터벌 훈련을 하려고 하는데, 화웨이 밴드는 인터벌 모드 있지도 않고 샤오미는 인터벌이 분 단위로 됨.. 초 단위가 안 됨.. 결국 돌고 돌아 가민 구매.....
살면서 얻은, 매번 맞는 교훈: 살 때 쓸만한 거 사는 게 두 번 돈 안 쓴다, 남들 많이 사는 제품은 항상 기본 이상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