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Quant 외국인 마음읽기
1. 외국인이 떠난게 아니라 차익실현이라 봐야함
최근 외국인들은 패시브 위주였던 과거보다 액티브한 경향이 있음.
2. 외국인이 사야 좋은것? 상승장에는 맞지않음. 상승장은 개인의 위험선호도가 더 중요. 개미는 오르면 파는것이 본성인데, 그 본성을 억누를 만큼 위험선호가 커진것이 상승장임. 즉 중요한 핵심수급지표는 '주가가 오르는데 개미가 사는날이 많아지는것'임. 이전과 비교시 룸이 많이 남아있음.
3. 반도체의 고점징후 : 외국인의 중립포지션, 주가는 상승하는데 EPS도 질주하면서 PE는 6배근처(*AI체인은 이전사이클과는 궤를 달리한다고 생각함)
다만 24년도처럼 외국인은 액티브하게 배팅했지만 반도체는 고점이었던것처럼 틀릴때도 있음
4. 다음 행선지 두가지를 제시 1) 수익이 났는데도 지분을 축소하지 않은 에너지,은행,원전,상사 2) eps가 빠르게 오르는 방산우주,화학,배터리,IT하드웨어 추가로 조선,화장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