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되지 않는 격언 중 하나
주식 보유의 기준을 "지금 다시 포지션을 잡으라 해도 잡겠는가"로 잡는 것.
진입과 보유는 다르다고 생각함.
진입은 기업의 전반적인 손익비가 아래로 내려와 있을 때, 즉 밸류 수급 매크로 등이 모두 유리한 위치일 때 내리는 결단이고, 보유는 올린 돛의 방향이 바람과 일치한다면 그대로 놔두는 것에 가까움.
좋은 자리가 아니더라도 바람 부는 방향으로 돛 올리면 되는 거 아님?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정말 나는 사나이라서 컷 없이 백배거 뚝심 있게 버틸 자신 있다 하면 모를까 일반인들은 손절이 필수고, 손절을 해야 하니 좋은 자리를 기다려야 하고 좋은 자리를 잡았을 때는 바람에 맡기는 것이 정석이라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