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 롱포지션 계획
1. 모즈타바에게 개인적,정치적 최적 전략은 트럼프의 실각.
모즈타바의 서사는 충분하기에 건재하기만하면 구심점으로서의 권력은 충분할 것.
만약 모즈타바의 부상 정도가 영도자의 이미지에 하자가 생긴 수준이라면 적당히 합의하는 방향을 예상함. 구심점 없는 집단은 필연적으로 개인의 이익을 좇게 되어 있다.
다만 모즈타바는 건재하다고 봄.
2. 이란 경제상황어쩌구는 북한만봐도 체제붕괴가 그리 쉬운게 아님.
의외로 민심은 별거 아니다. 역사적으로 체제붕괴의 열쇠는 항상 군부의 동의에 있었음.
3. 최우방국이자 핵심외교국가인 중국의 체면이 있기 때문에 정상회담 이후에도 미국과 합의하려는 시늉은 계속 보여줄것. 대놓고 깽판 치는것 보다 지연전략이 더 유리하기도하고. 시장이 이러한 이란의 의도를 언제 인식할것인가는 결국 실력의 영역.
결론 : 주시는 하되 급하게 움직이진 않을것임. 예상대로 흘러간다면 풀스윙 날려볼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