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보다 중요한 것은 내가 누군지를 아는 것.
100m 달리기 최상위권 선수들은 보통 입단 테스트에서 11초대가 나옴
일반인들은 14~15초가 평균이며 평생 노력해도 13초를 못깬다.
마라토너들은 보통 입단 테스트 때 최상위레벨들이 10km 28분~31분 사이에 위치함
일반인들은 10km 30분은 커녕 40분 언더 자체가 마의 벽임.
그러니까 일반인 평생 노력 <<<<<넘사벽<<<<<아무 노력 안 한 최상위 티어들이라는 것임.
피지컬에 한정된 이야기가 아님. 세상사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거반 이럼.
'해보기나 했어?'는 정말 결과만 놓고 보는 생존 편향적인 논리.
경쟁력도 없는데 노력하는 것은 운에 기대는 무지에 가까움.
집중 대상이 무엇이냐에 따라 집에 누워서 유튜브 보는 것만도 못할수 있음.
강점이 없다면? 그냥 남들 가는 길, 평범한 길을 택해야하고 그 안에서 노력하면 됨.
모두가 영웅이 될 수는 없다. 그럴 필요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