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적 러닝훈련
1. 인터벌 2. 템포런 3. LSD
인터벌로 심박출량을 늘리고 템포런으로 젖산역치를 키우고 LSD로 생리학적 구조(모세혈관,미토콘드리아,지방대사시스템)를 러닝에 맞게 변화시킨다.
템포런 : 최대심박수의 88~92% * 20분~30분
LSD : 최대심박수의 65 ~ 75% * 60분~90분
인터벌의 핵심은 1. 처음과 끝의 페이스가 같아야 하고 2. 최대심박수 95%구간이 10~15분이 되어야 함. 이는 '처음과 끝을 죽도록 달리는것'이 아님. 그것은 가짜심박수이며 오버트레이닝일뿐임.
페이스를 유지함으로써 신경근을 적응시키고 1회심박출량을 늘리는 데 목적을 둠.
반대로 템포런과 LSD는 심박수 자체에 신경을 써야함. 스위치의 목적이 크기 때문.
각 훈련은 주 1회씩, 최소 1주일에 이틀은 완전 휴식 구간이 필요함.
쿨다운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10분가량)
정맥저류, 심장과부하,젖산제거, 근육과 인대 수축방지 목적.
LSD는 5분이면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