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중순경의 강력한 조정은 아시아 외환위기, 러시아 모라토리움->LTCM파산이라는 강력한 재료가 있었음.
현재 조정은 호르무즈+금리인상, 메모리 피크아웃 조기화 우려, IPO 증자 등이 주 재료라고 본다.
대추세를 깨기에는 여기에 홍해봉쇄까지 더해져야 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럴 일 없다고 단언함. 메모리피크아웃은 중국발 물량이 큰데 사실 지금와서 떠드는건 명분 붙이기에 가깝다고 봄. 구글 증자에 초대형IPO 스케쥴, 랩틸리언도 증자 간보고 있는거는 분명 우려스럽긴 한데 다들 버블인거 알고 있는거 아니었나 싶음. 무한 긍정론자 켄피셔도 강세장 후반이라 말 할 정도인데 새삼스럽게? 결론적으로 버블 7부능선이고 여전히 대추세는 상방이다 라고 생각. AI는 역사적 버블을 받을 자격이 있고 아직 더 간다고 생각함. 그렇다고 관련주를 살 생각은 전혀 없음.
본인은 오일롱 원화강세 배팅. 둘은 모순 아니냐고? 세상이 모순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