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젠슨 皇 영접하고 왔습니다.
고배율 망원경으로 젠슨 황 스토킹하느라 멀미가 났습니다.
-생각보다 야구 조금 관람 하다 가셨습니다. 음식 잘 드시더군요.
-본인 좌석 주변에 BBQ치킨 뿌렸다고 합니다.
-선진국 시민들 답게 관람하시는데 주변 관객들이 방해하진 않았습니다.
-딸도 대동 했던데 다들 알아보고 사진찍어달라고 하더군요.
-음식 주섬주섬 드시더니 팬서비스하러 내려가서 사진도 엄청 찍어주고 싸인도 다 일일이 해주셨습니다. 옆블록까지 넘어가서 일일이 사진 다 찍어주고 꽤 오래 있다 가셨습니다. 팬서비스에 진심이라는게 느껴졌어요. 카메라 비추니 춤도 추시더군요.
참고로 본인은 젠슨황+두산회장 기운 믿었다가 돈을 잃었습니다. 덕분에 티켓값을 매우 비싸게 지불 했습니다. 역버프 걸린것을 보니 젠슨 황 관련 주 조심해야겠다 생각 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