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와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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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배우고 싶어 가입한 밸리. 아직은 배움과 참여의 속도가 너무나 느리지만, 밸리에서 제공하는 기회에 모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은 굴뚝같은 중년의 아줌마 입니다.

박종훈의 지식한방에서 AI 환멸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을지 모른다는 내용의 방송을 보면서 이런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남은 3, 4분기 주식 시장에서,
대부분의 빅테크 분기실적 발표 후 정말 AI 환멸의 단계로 들어간다면, 이 환멸의 힘이 더 셀까?
옐런이 계획하는 3분기 돈 풀기의 힘이 더 셀까?
아무리 돈이 많이 풀리고, 금리가 내리고 해도, 빅테크가 AI 투자에 쓸 수 있는 돈은 한계가 있을 텐데요. 환멸의 힘이 더 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떤 조건들이 충족 되면, 환멸의 단계로 들어가게 될까요?
그건 그렇고, 앞으로 투자할 기업 선정할 때 생각해 볼 만한 내용 추가!
누가 차세대 AI 시대를 열 것이냐?
시기의 문제: 생태계가 조성된 이후 더 큰 혁명이 온다
소비자 경험의 문제: 소비자들이 수용할 수 있는 경험이 축척 돼야
가치 장출의 문제: 수익성을 만들 소비자 접점을 만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