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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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이 출가하면 외인구단을 만들겠군요

어...근데......이게.....제 블로그에 써도 밸리에서 보이나 보네요? 진짜 잡담으로 쓴글들에 댓글이 달리는군요. ^^ 아뭏든 반갑습니다.

ㅎㅎㅎ 비공개로 설정한 포스트 카타고리가 아니면... 밸리에서 구독피드에 구독한 분들의 포스트가 뜹니다. ^^ 맞는거 같죠? 흠흠... 그런데 제목과 해시태그를 보면 자제분과 관련한 이야기인 듯 하네요. 출가한 따님이?? https://youtu.be/weMAwYgj4-g?si=cZJyw3uU-DOqF2Sc 출가 외인이 된 어떤 딸을 그 아빠가 어찌 생각하는지에 대한 영상이었습니다.

ㅇㄱ, 이렇게 민망할 수가 ......^^ 네, 아직 어린애같은데 그렇게 됐네요. 인생이란 말을 하는것이 어느틈에 이상하지 않을만큼 빠르다는것을 실감합니다. 오래동안 준비를 하는 리셉션에서 아빠의 Speech는 저럴 수 있어요. 그런데 울컥울컥 하는 순간들은 곳곳에서 찾아 오더군요. 결혼식 이틀 전날, 집에서 (마지막으로) 저녁 먹고 이런저런 얘기중에 노래를 듣다 대성통곡을 했습니다. https://youtu.be/jqZ2Ie4pd30?si=yNnqVCLfMHa2L3xh 요즘도 매일 기도합니다. 아직 할배가 될 생각은 없거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