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듣고(?)보니, 아니 유튭이니 보고나니 매우 한심하다.
제대로 된 투자 철학이 서있지 않은채 어정쩡 하게 옵션트레이딩까지 하고 있는 나는 도대체 뭐하고 있는거지 하는 생각에 대한 생각을 하게되는 기회다.

젊어서 부터 이쁜 그녀를 쫒아 교회에 다니다보니 교회오빠가 되어버린 누군가의 얘기인듯. ㅎ

지연된 보상을 기다리지 못하는 자에게 행복은 없다.
인생에서 진정으로 값진것 : 경제적 자유, 커리어적 성취, 인간관계, 건강
-> 전부 지연된 보상을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 찾아오는 것들.
소싯적에 나는 1000미터 달리기를 잘했고 단거리 마라톤도 꽤했지.... 천미터 달리기는 경기 운영이 중요한데 초반에 튀어 나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따라나가지 않을 수 있는 인내심이 필요한 종목이지. 그리고, 마지막 홈스트레치에서의 강력한 스퍼트. 음....내 나이가.....흠.

30년째 잡혀 살고 있음은 분명 장기적임. 난 결코 단기적이지 않구나.

절제력의 우위 - 절제력이 작지는 않다고 생각하는 나도 가끔씩 덜컥덜컥 손이 나가는 경험을 하게되고, 앗 실수 하는 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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