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ghtmin
구독자 0명구독중 0명
일상적인 영감을 모아 첨예한 직관을 구성해봅니다.

기업의 본질은 세상에 창출하는 부가가치라고 생각한다.
이미 존재하는 자원들을 효율적으로 조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얼마나 만들어내는지가, 장기적인 기업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이다.
단기적으로는 규제, 경기 등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결국 살아남는 기업은, 아니면 적어도 내가 장기적으로 투자하고 싶은 기업은 그러한 가치가 느껴지는 기업이다.
그러므로 우선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는지를 확인하고 그 수요자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정성적인 분석이 끝났다면, 정량적인 분석으로 넘어간다.
부가가치를 가장 직접적으로 드러내는 것은 돈이다. 생산한 제품이나 서비스가 얼마에 팔리고 얼마나 팔리는지, 어떤 비용을 들여서 생산되는지, 수요자는 얼마만큼을 내고 살 의향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예측해야한다.
기업: 이윤을 얻기 위해 생산, 판매, 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