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조 분류 연습: 이번 주 경제 뉴스나 연준·재무부 인사의 발언 중 하나를 고르세요. 그 발언이 우리가 배운 두 흐름 — 고전파적 흐름(시장은 알아서 균형을 찾는다)과 케인스적 흐름(시장의 맹점을 정부가 메워야 한다) — 중 어디에 속하는지 분류하고, 근거가 된 문장을 한 줄 인용해 설명해 보세요.
"I expect inflation to decline later this year as the effects of tariffs and the energy shock wane." - 제퍼슨 연준 부의장
위 발언은 연준의 2인자인 필립 제퍼슨이 5/27 일본은행 컨퍼런스에서 말한 내용으로, 올해 말까지 관세 및 에너지 쇼크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음
이는 시장이 균형을 찾는다는 고전파적 흐름으로, 금리 조정을 통한 인플레이션 관리 측면에서 통화주의에 해당하기도 함
현직자 계보 추적: 과거 미국 정부나 연준의 인물을 한 명 골라, 그가 어떤 사상적 계보를 잇는지 한 문단으로 정리해 보세요. 대통령, 재무부 인사, 혹은 전직 연준 의장(버냉키, 옐런, 파월) 중 하나를 고르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그가 실제로 추진한 정책이 왜 그 사상과 일관되는지 적어 보세요.
전임 연준 의장인 옐런은 케인즈 학파로, 정보 불완전성 및 임금 경직성으로 인해 노동시장은 실패할 수밖에 없고 적극적인 정책개입이 필요하다고 보았고, 시장에 맡길 경우 실업이 장기화 될 수 있다고 주장함
재무장관 시절 인프라법, 반도체법 등 대규모 재정 지출 패키지를 적극 지지하였다는 측면에서 그의 사상과 일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