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과 지식추구 그리고 쾌락
쾌락을 단순히 참는 것은 더 과잉보상하는 패턴으로 감 그래서 내가 이때까지 끊지못했나 싶다.
게임을 지금부터 바로 끊지않고 점점 서서히 줄여나갈 예정
어제도 18시 퇴근 후 두시간정도만 게임하고 꺼버렸음
그렇게 못참겠다 정도는 아니였음 내일 야간출근이라 시간이 좀 많은데 적어도 9시까지 게임을 끄겠음 이러다가 하루에 한시간 정도 게임해도 괜찮은 날이 올거라 믿는다.
어떻게 보면 난 게임을 하고싶은게 아니라 그저 그시간에 가만히 있지 못해서 게임을 하는 거같다. 심심한걸 못견디는거같기도
자기전 책을 좀 읽었음 30분 읽을랬는데 10정도밖에 못읽었음
친구랑 카톡하느라 집중이 팔렷는데 핸드폰 치워야겠다.
한달정도 안했던 달리기와 웨이트도 지금 잠깐 정신차려서 확 밀어부칠게아니라 30분만 한다.
퇴근 후 바로 달리기 30분 할 예정 달리기는 지겹다. 내가 좋아하는 영상하나 달리기할때 같이 할 예정. 하다보면 분명히 더하고 싶은데 딱 30분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