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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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 민지아빠입니다. 아빠가 되어 나의 미래와 더불어 2세의 미래까지 고민해야 하는 시점에 투자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it 서비스 기획 일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투자 인사이트를 공유 할 수준까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18년도 사업을 시작하며 일이 풀리지 않던 때가 있다.
왜 거래가 늘지 않지, 왜 문의가 적지, 왜 유입이 적지, 왜 ... 이런 생각을 하다 보니 사람 자체가 피폐해 짐을 느끼고 점점 나락으로 빠져드는 것 같았다.
책 타이탄의도구들 에는 작은 것부터 실행하여 성공을 만들고 사이클을 크게 만드는 내용이 나온다. 그 중 아침 일과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데, 명상을 실천했던 때가 있다.
하루는 졸기도 하고, 다시 잠들기도, 명상이 뭔가 라고 생각하기도, 아니면 뭔가 아무 생각 없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그 이후 비워진 머리를 가지고 서비스를 대하다보니 풀리지 않던게 다시금 풀리던 경험을 느꼈다.
지금도 그렇다. 다시 명상을 해보니 생각을 정리 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된다. 좀 더 하다보면 과거처럼 명상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