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수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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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제가 몰랐던 기초적인 용어들을 정리해서 올립니다.
테크, 바이오, 헬스케어 분야에 배경지식이 치중되어 있습니다.

갈수록 마이너 기능만 추가되고 있는 듯한 GPT..
Perplexity와 같이 출처를 알려주는 ai가 각광받고
할루시네이션 관련해서 신뢰도 이슈가 계속 부각되어서 그런지
대답할 때 웹 검색 기능이 추가되었네요.
도쿄 여행 계획 중이라 가서 클라세 아줄이라는 술을 사려고 하는데,
어디에서 어느 가격으로 파는 지 검색해봤습니다.

데일리샷 출처를 달아놓으니 사실이라고 믿음이 생기게 되고, 혹시 의심이 되더라도 출처를 바로 클릭해서 확인할 수 있으니
불편함, 귀찮음이 한층 덜어졌네요.
Perplexity는 context를 너무 못따라가서 질문 2-3개째만 되어도 앞에 한 대화를 기억을 못하니
이러니 저러니 해도 chat gpt를 사용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GPT-4o 출시 발표때 시각화 같은건 언제나 나올지 ㅠㅠ 대화 기능도 발표 땐 놀랐지만 막상 출시되니 거의 사용하지 않는 것처럼 이 기능도 비슷하겠지만요.
혁신은 결국 gpt에서 기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