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진심으로 살기로 했다.
작년에 열심히 살았냐라고 한다면 그렇지 않다.
나태해져서 이정도면 됐지 하는 마음에 네트워킹이라는 핑계로 놀았던것같다.
피곤하다는 이유로 운동을 미루고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읽지 않았다.
그래서 진심으로 살기로 했다.
매일매일.
항상 미루고 있었던 것들을 하나씩 처리하고 있다.
사무실을 이주한 뒤로 최근 5주동안 하루 쉬었는데
마음이 조금 고단해도 마지막 일과 운동을 끝내고 나면 기분이 상쾌하다.
우선순위
[1] 사업
[2] 자기관리
[3] 경험 (주짓수, 좋은 사람들과의 여행)
올해는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것들
내가 항상 벽이라고 생각한 몇년, 혹은 몇십년동안 열어보지 않은 문들을 열어보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