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보육원이라고 불렀던, 지금은 아동양육시설이라고 부르는 곳에 기부했습니다.
액수는 작지만 또 수익이 나면 종종 기부하려구요. 이 추세라면 아마도 작년의 기부액은 넘을 것 같습니다.
작년에도 기부 인증할까 하다가 애매해섬 못 했는데, 일단 톡으로 살짝 올려보고 기부와 공감 문화(?)가 확산되면 종종 올려 보려구요.
당연히 기부천사 뭐 그런건 아니고 수익이 있을때 조금은 나눠주는 것이 기분도 좋고 행운도 오는 것 같고 그러더군요.
다음번엔 재활 청소년을 위한 시설에 기부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