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스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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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를 모자이크처럼 한 칸 한 칸 채워나가며 성공적인 투자의 그림을 완성하고자 합니다.
험난한 여정이지만, 그 과정이 각자의 길을 걷는 모두에게 깊은 의미와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 믿습니다.
모두 바라시는 바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처음 주식 투자를 하기로 마음먹고 공부를 하면서 제일 먼저 기억에 남게된 격언은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 라는 것이었다.
저 격언은 주로 '어느 종목이 오를꺼야, 내릴꺼야, 여기서 몰빵이다. 무조건 손절이다' 이런 류의 초보들의 우왕좌왕에 고수가 조소를 날리며 던져주는 일침같은 것이었다.
당시는 투자, 주식에 관해 아무것도 몰랐지만 그냥 무지성으로 '그래 맞아 맞아' 하며 받아들였던 것 같다. 그리고 주식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시간이 흐르면서 그래도 이젠 눈이 조금씩 트이는지 저 격언의 의미에 대한 궁금증이 조금씩 싹트기 시작했다.
우리가 주식시장, 더 나아가 자산시장을 바라보며 투자를 하기 위해 하는 많은 행동들이 결국은 예측해서 하는 행동이 아닌가? 분명 주식은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라고 했는데, ...

'예측'한 경로대로 흘러가면 유지, 다른 방향으로 튀면 상황에 맞게 '대응' 정말 공감가는 말이네요 첫 글 축하드립니다! 🥳🥳 구독하고 갑니당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